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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차별화된 ‘고객만족 마케팅’으로 고객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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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이 차별화된 고객만족 마케팅 전략을 발판으로 명품 브랜드 센트레빌의 위상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부건설은 건설사로서는 최초로 지난 15~17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센트레빌홈페이지 회원 30명을 대상으로 하는 독도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독도 탐방의 기회를 가진 30명의 고객들은 동부건설이 지난 해 진행한 ‘센트레빌 독도사랑 이벤트’에 당첨돼 행운을 차지했다.

‘센트레빌 독도 탐방단’은 2박 3일간의 일정 동안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했으며, 독도에서는 독도경비대에게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독도 역사관을 방문하는 등 뜻 깊은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센트레빌 독도 탐방단에 참가한 한 고객은 “이번 행사 덕분에 쉽게 올 수 없는 독도를 방문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벤트가 아니었기에 동부건설의 이번 독도 탐방 이벤트는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부건설의 이번 독도 탐방 행사는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으며, 향후 매년 고객들과 함께 하는 독도 탐방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동부건설은 이와 같이 타사와는 확연하게 구분되는 공익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센트레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부건설의 고객 최우선 마케팅 전략은 ‘센트레빌 독도 탐방단’ 행사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전개돼 왔다.

동부건설이 2006년부터 매년 운영해 오고 있는 ‘명가연’이 대표적이다. 주부 프로슈머그룹인 명가연은 “이름난 좋은 집을 연구하는 모임”이라는 뜻으로서 단순한 주부 모니터 요원이 아닌 센트레빌 주거문화를 함께 창조해 나아가는 센트레빌의 파트너이자 고객에게 더 높은 만족도를 제공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 5일만에 100% 분양을 완료한 진접 센트레빌의 경우, 명가연의 눈을 통해 핵심소비층의 욕구에 맞게 상품을 개발해 큰 호응을 일으켰다. 지능형 방범 로봇 ‘센트리’와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 ‘센트웰’ 등 명가연의 아이디어가 적용된 상품은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센트레빌의 여러 단지에 적용 중이다.

동부건설이 올해부터 선발하기 시작한 센트레빌 대학생 홍보대사 역시 명가연과 같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과물을 바탕으로 미래의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주거 컨셉트를 제시하기 위해서다.

동부건설은 이외에 ‘뷰티빌 서비스’와 ‘센트레빌 고객 콜센터’ 운영 등 고객이 피부로 직접 느끼며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뷰티빌 서비스는 선진국형 고품격 홈클리닝 서비스로 신규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드러나지 않는 부분까지 말끔히 청소해주기를 바라는 고객들의 욕구를 반영, 소파, 침대, 카펫 등 관리하기가 힘들거나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진드기 등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서비스이다.

동부건설이 2007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센트레빌 고객 콜센터’ 역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더 빠른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고 고객의 사소한 불만사항이나 개선사항에 대해 투명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고 피드백 할 수 있는 시스템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 같은 동부건설만의 차별화된 고객만족 마케팅 전략에 대해 동부건설 마케팅팀 김경철 상무는 “동부건설 센트레빌은 완벽한 시공과 서비스에 의한 고객만족 실현으로 주택시장에서 브랜드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여왔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항상 고객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는 고객만족 마케팅 전략으로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