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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09’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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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이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Red
 Dot Design Award)’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동부건설은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09’에서 ‘센트레빌 주택전시관’과 방범로봇 ‘센트리’ 등 2개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Design Award’ 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센트레빌 주택전시관은 국내 ‘단일 건축물’로는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지금까지 국내 건설업체에서 단일 제품이나 아이디어 상품으로 디자인상을 수상한 적은 있었으나, 단일 건축물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것은 동부건설의 센트레빌 주택전시관이 처음이다.

센트레빌 주택전시관은 ‘비움의 기술’이라는 센트레빌의 디자인 철학에 맞게 담백하면서도 멋스러운 전통적인 동양미를 구현하고자 한 작품이다.
전체적으로는 외관의 다양한 선을 율동적으로 배치해 백색의 우주를 표현함과 동시에 역동적인 건축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이런 미래지향적이면서도 한국적인 디자인이 높게 평가 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특히 센트레빌 주택전시관은 지난 해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또 한번 수상함으로써 동부건설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자리잡았다.

방범로봇 ‘센트리’의 경우 방범 카메라 디자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권위 있는 디자인 상을 수상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센트리는 지금까지 기능성 일변도였던 보안 시스템에 감성적 디자인과 인텔리전트 기능을 접목시켜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감시당하고 있다는 불안감 대신 보호받고 있다는 안도감을 들게 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탄생한 센트리는 일반 감시카메라와 달리 특색 있는 외형 디자인을 통해 입주고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또한 센서에 의해 외부침입자를 감지하면 경고방송 및 촬영이 이루어지고, 센트리 간의 상호 연계 감시기능을 통해 침입자를 끝까지 추적함으로써 기존 감시카메라의 사각지대를 완벽히 보완한 획기적인 기능까지 갖춘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했다.

동부건설 디자인연구소 장준 상무는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디자인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향후 미래형 주택디자인을 선도할 수 있는 고객 중심적 상품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부건설은 2001년부터 국내 최초 아파트 커튼월 적용, 국내 최초 아파트 경관조명 적용 등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국내 아파트 디자인을 선도해 왔다.

이를 통해 선보이는 아파트마다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등에서 지속적으로 수상했으며, 2007년 이후부터는 GD(Good Design) 인증을 매년 획득하고 있다.

디자인 파워를 기반으로 고객들로부터 명품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동부건설은 향후 지난 해 설립된 디자인연구소를 중심으로 더욱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임으로써 국내에 새로운 차원의 주거문화를 제시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