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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레빌, ‘컬러’로 고객 마음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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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이 센트레빌만의 컬러마케팅을 선보이며, ‘디자인 아파트’의 대명사로서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미 컬러테라피 인테리어, 야간 컬러 경관조명 등 ‘컬러’라는 아이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센트레빌만의 세련됨을 인식시키는데 성공한 동부건설은 이번에 ‘센트레빌 뉴 컬러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에버체인징 포 센트레빌(Everchanging for Centreville)’이라 이름 붙여진 센트레빌 뉴 컬러시스템은 파랑(Blue), 회색(Gray), 주황(Orange) 3가지
기본 색채가 아파트 외관에 동시에 구현되고, 파랑에서 회색으로 회색에서 다시 주황로 이어지는 13가지 톤의 변화가 아파트 입면에 수직적으로 표현됨으로써 건축물의 규모감이나 입체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했다.
센트레빌 뉴 컬러는 파랑(Blue), 회색(Gray), 주황(Orange) 3색을 기본으로 ‘Cool’, ‘Neutral’, ‘Warm’의 3가지 느낌을 표현해 내며, 날씨와 계절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오랫동안 봐도 질리지 않도록 자연의 색채를 구현하는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동부건설은 센트레빌 뉴 컬러시스템의 개발을 위해 지난 1년여 동안 이탈리아 색채전문가 그룹인 ‘컬러디자이너스 S.n.c(ColorDesigners S.n.c)’와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센트레빌만의 독특한 컬러를 개발해낼 수 있었다.
센트레빌 뉴 컬러는 그 동안 적용됐던 컬러에서 탈피해 센트레빌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키고, 세련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명품 컬러아파트’로서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센트레빌 뉴 컬러시스템은 남양주 진접센트레빌에서 처음으로 적용되며, 향후 인천 계양센트레빌 등 모든 분양단지에 적용될 예정이다.
앞서 동부건설은 종로센트레빌과 진접센트레빌 등에 컬러테라피 인테리어를 선보인바 있다. 자녀의 성장과정에 맞춰 아이방을 파랑, 녹색, 바이올렛, 오렌지 색상으로 선택적으로 꾸밀 수 있게 했으며, 이를 통해 자녀들의 학습능력 향상과 인성발달 등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지난 2001년에는 아파트로서는 처음으로 가락센트레빌에 야간 경관조명을 도입하기도 했다. 야간 컬러 경관조명은 파랑, 녹색, 오렌지 조명을 이용해 아파트의 조형미를 돋보이게 하고 ‘밖이 다른 아파트’로서 센트레빌만의 차별화를 이루어 내고 있다.
동부건설 장준 상무는 “동부건설은 항상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를 짓는다는 생각으로 디자인을 비롯한 모든 상품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이번 ‘센트레빌 뉴 컬러시스템’ 개발은 ‘컬러 디자인 아파트’로서 센트레빌의 명품 이미지를 더욱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