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레빌 보도자료 소식을 만나보세요.

동부건설은 올 한해 수도권 핵심지역 12개 사업장에서 5,400여세대 공급에 나선다.
특히, 센트레빌 브랜드파워와 지난 2007년 남양주 진접, 서대문, 가재울 뉴타운, 홍은 등 전 사업장 3,100여세대 모두 100% 조기분양 한 것을 발판삼아 올 2008년도 “전 사업장 100% 분양”이라는 금자탑을 이어갈 계획이다.
먼저 2월 중순, “용인신봉 센트레빌(1,238세대)”을 통해 첫 사업을 시작한다.
"용인신봉 센트레빌”은 용인시 최초로 전동이 Y자형 타워형으로 설계된 디자인 아파트라는 점이 가장 눈에 띄며 특히, 용인의 강남이라 불리우는 ‘신봉’에서도 단연 최고의 입지에 위치하고 있어 생활가치가 더욱 빛난다. 뒤로는 산, 앞으로는 천이 흐르고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형 명당으로 용인 최고의 주거지역으로 손꼽힌다.
4월 분양예정인 “순화 센트레빌” (서울시 중구 순화동 1-67번지 / 156세대 중 일반 107세대)은 동부건설의 첫 주상복합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그 동안 건축의 디자인미를 중요시 해 왔던 동부건설의 디자인 철학이 담겨져 있다. 미국의 대형 설계사무소인 RTKL International Design이 외관디자인을, LBL Architects & Interiors사가 내부인테리어 디자인에 참여하여 센트레빌의 디자인 수준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하였으며 센트레빌만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한 층 더 강화시켜 “디자인 아파트다운 디자인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 연말에 예정되어 있는 인천귤현 프로젝트는 1,330세대에 이르는 2008년 최대규모의 사업으로 인천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최고의 프리미엄 기대지역인 서울 용산에서 주상복합 사업 2곳(용산 국제빌딩 3구역, 동자 4구역)과, 서울시 재재발 사업 (흑석5, 휘경2, 미아 10-1), 후분양 재건축사업(공항동 공항연립, 방화동 남양연립 재건축)이 올 한 해 주목할 만한 사업들이다.
동부건설은 센트레빌 뷰티빌 서비스(AS서비스)와 해피콜센터 운영을 강화하여 고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고객 중심적 상품개발 강화를 위해 센트레빌 주부 프로슈머 그룹인 ‘명가연’ 을 확대운영 할 계획이다. 센트레빌 홈페이지 개편 및 센트레빌 BI(Brand Identity) 리뉴얼 등을 통한 브랜드의 고급화로 고객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디자인 연구소”설립을 통해 상품 디자인 연구와 국내외 전문 디자인 그룹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디자인 중심의 신주거문화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