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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2월 1일, 센트레빌 주부 프로슈머 그룹인 “명가연(名家硏) 3기”의 발단식을 가졌다.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명가연 3기”는 건축/인테리어 전공자, 디자인관련 전공자 및 주택 모니터링 유경험자 등 주택에 대한 전문성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주부 전문가 그룹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1년동안 ON / OFF-Line 활동을 통해 아파트 상품개발 초기 자문활동 및 분양(또는 입주)단지 품평활동, 센트레빌 브랜드 자문활동, 주거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명가연(名家硏)”은 '이름난 좋은 집을 연구하는 모임'이라는 뜻으로서 지난 2006년 창단되어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성공리에 분양을 마친 “남양주 진접 센트레빌(1,687세대)”의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및 단위세대 평면디자인 자문활동과 그 외 홍은, 서대문, 가재울 뉴타운 센트레빌 등의 분양 프로젝트에 고객관점에서 다양한 디자인 자문활동을 펼쳤다.
이날 가진 발단식 행사에서 동부건설 장준 상무는 “명가연은 단순히 ‘주부 모니터 요원’이 아닌 센트레빌 주거문화를 함께 창조해 나아가는 프로슈머 그룹이자, 센트레빌의 파트너”임을 강조하고 “명가연의 자문과 아이디어가 앞으로도 센트레빌 디자인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