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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센트레빌 10월부터 입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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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주택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1,681가구를 단 5일 만에 전 가구의 계약을 완료시켜 유례없는 분양성공을 만들어낸 '진접 센트레빌'이 10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경기 동부권 최고의 커뮤니티 시설
동부센트레빌의 커뮤니티 공간인 '센트웰'은 7200㎡(2200여평) 크기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수영장과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GX룸(에어로빅·요가 등이 가능한 공간), 실내 어린이놀이터, 서고 등이 들어선다. 입주민들이 건강·문화·교육과 관련된 활동을 단지 안 커뮤니티 시설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갖춰 놓았다.
아파트 단지 안에 총 길이 1㎞가량의 트랙이 설치돼 있어 조깅족들의 인기를 끌 전망이다. 주차장은 주 출입구에서부터 모든 차량이 지하로 들어가는 구조다. 녹지공간도 풍부한 편.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바닥 분수와 실개천을 만들어 놓았다.
아파트 단지 방범 로봇시스템인 '센트리'를 도입한 것도 눈길을 끈다. 이 장치는 50m 범위를 360도 회전하며 자동감시하고 야간에도 적외선 카메라와 센서를 이용해 단지 보안을 책임진다. 외부인이 침입하면 경고 방송을 내보내고, 경비업체에 자동으로 신호가 간다.
◆국토 확장 등 교통여건 개선 중
최근 진접·오남택지지구를 중심으로 2만여가구가 집중적으로 공급되면서 교통 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 강일IC와 춘천을 잇는 고속도로가 개통된 이후 차량이 분산됐고, 47번 국도도 8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가 현재 진행 중이다.
이영진 닥터아파트 이사는 "진접 지역은 교통망이 부족해 저평가된 측면이 있다"며 "앞으로 도로와 전철 교통망이 확충되면 경기 동북부권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