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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단지 들여다보기 - 서대문 센트레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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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75번지 일대에 지은 '서대문 센트레빌'의 입주가 이달 말 시작될 예정이다. 2007년 7월 분양당시 1순위에서 평균 7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던 인기 단지다.
서대문 센트레빌은 서울 서대문구 냉천2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로 지하 4층, 지상 7~15층에 15개동 규모다.
공급면적 기준 △47㎡(임대) 120세대 △80㎡ 164세대 △107㎡ 28세대 △108㎡ 236세대 △137㎡ 86세대 △138㎡ 47세대 등 총 681세대로 구성됐다.
80㎡는 과거 20평대 구조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2베이로 설계됐으며 침실3개, 거실, 주방, 욕실2개로 구성됐다. 부부욕실은 계약자 선택에 따라 드레스룸으로 교체된 세대도 있다.
107,108㎡는 3베이의 판상형 구조여서 채광과 일조, 통풍이 우수하며, 드레스룸과 부부욕실을 갖춘 안방과 침실 2개, 거실, 주방, 욕실로 꾸며져있다.
서대문 센트레빌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 도심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광화문, 서울시청, 종로, 명동 등이 단지에서 불과 3km 정도 떨어져 있어 자동차로 10여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또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을 이용하면 승차시간 기준으로 광화문 2분, 종로3가 4분, 여의도도 12분 정도면 도달가능하다. 여기에다 3호선 독립문역과 2,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동서남북 어디로든 이동하기에 쉽다.
서대문 센트레빌은 단지 초입부터 장송과 석재를 사용한 옹벽들로 자연친화적인 단지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일반 아파트와 달리 블루 컬러의 새시가 도입돼 단지가 한층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다. 블루컬러 새시는 논현 센트레빌 이후 두번째로 적용됐다.
단지 외곽 옹벽에는 개나미, 철쭉, 백일홍, 장미넝쿨 등이 심어져 있어 봄부터 초가을까지 꾸준히 꽃을 볼 수 있게 했으며 단지 내에 장송과 벚나무, 느티나무 등을 심어 웅장함과 따스함을 줬다.
뿐만 아니라 기부체납한 부지에 정자와 폭포를 설치해 고급화했으며 중앙광장에는 여름철 아이들이 시원하게 놀 수 있는 리듬 분수공간으로 꾸몄다.
이밖에도 배드민턴장, 인라인장, 놀이시설, 지압로를 포함한 산책로 등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외부에서도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관련기사 한국경제 8월 24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