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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비(非)서울 명문학군 단지 몸값 상승…`범어 센트레빌` 눈길 끌어

기사원문 조회 564 2018-04-14

 

2019학년도 고교 입시부터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 학생 우선 선발권이 폐지돼 우수한 학군과 학원가가 발달한 곳에서 자녀를 교육시키려는 맹모, 맹부의 명문학군 아파트 수요 열기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명문학군이 형성된 지역의 분양단지는 늘 꾸준히 집값이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강남8학군으로 불리며 서울 최고 명문학군을 형성하고 있는 강남구와 서초구는 2009년 이후 전국 집값 부동의 1, 2위를 다투고 있다.


비(非)서울 명문학군도 마찬가지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는 10월 0.33%, 11월 0.41%, 12월 0.42%가 올랐으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는 10월까지 매매값이 보합세였으나 11월 0.07%, 12월 0.09% 상승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명문학군 내 신규 아파트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대구 수성구 범어동 산 128-2번지 외 5필지에 들어서는 `범어 센트레빌`은 13일 분양홍보관을 오픈한 이후, 이틀째 만에 많은 내방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명문 학군 단지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해당 아파트가 들어서는 대구시 수성구는 현재 아파트 매매가격이 84㎡ 기준 8억원 시대를 맞은 지역으로, 범어동, 만촌동 등 이른바 수성학군으로 불리며 새 아파트 신드롬을 일으켜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수성구 아파트값은 지난해 8월 오름세로 반등한 뒤 올해 1분기에 8억원을 잇따라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수성구 아파트의 매매가 상승세는 무엇보다 재건축 아파트라는 점과 명문학군을 보유한 학세권 단지라는 점이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범어 센트레빌 관계자는 "매년 수능이 변별력 있게 출제되고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자사고, 특목고 우선선발 폐지 소식에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크게 오르고 있는 반면, 신규 분양되는 학세권 단지는 그리 많지 않아 더욱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명문학군 입지를 갖춘 `범어 센트레빌`은 반경 1km 이내에 경동초, 경신중고, 동도중, 정화중, 정화여고 등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수성구 명문학군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2층~지상 18층, 총 88세대의 재건축 사업으로 조성된 해당 아파트는 조합원 43세대, 일반 45세대 규모에 전용면적은 84㎡ A~D타입으로 구성된다.

2호선 수성구청역과 만촌역이 근방에 위치해 더블 역세권을 갖춘 것도 강점으로 꼽히며, 이외에도 KTX 동대구역과 대구-부산고속도로 수성 IC 등 광역 교통망을 두루 갖춰 보다 편리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범어로데오타운, 범어시장,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도 가까이 위치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반경 1~2km 이내에 대구고등법원 및 검찰청, 수성구청, KBS대구방송총국 등의 행정 기능이 집중되어 있다.

여기에 반경 1km 이내에 범어공원과 유적공원, 반경 2km 이내에 범어시민체육공원, 대구어린이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어 편의와 여가를 모두 즐길 수 있다.

한편 `범어 센트레빌`의 분양홍보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2동 927-3번지에 위치하며, 분양홍보관 방문 시 자세한 분양 안내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