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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명문학군 밀집한 수성구, 여전히 상승세… 범어 센트레빌 분양 앞두고 관심

기사원문 조회 319 2018-04-13

 

부동산 시장 규제 대책으로 인해 대부분의 지방 부동산이 침체기를 맞았지만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는 곳도 있다. 그중에서도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가 대표적이다. 이곳은 지난해 투기과열지구 지정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상승 중이다.

대구의 교육, 행정, 금융의 중심지인 수성구는 수준 높은 교육 환경을 갖춰 부동산 시장에서 오래 전부터 강세를 보인 지역이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우수한 학군을 위해 수성구를 찾는다. 그중에서도 수성구 범어동은 명문 학군이 밀집돼 있는 지역으로 실거주자들과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실제로 지난달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수성구 아파트값은 지난해 3.28%가 상승했다. 이는 동기간 대구 전체 상승률인 0.70%의 4배에 이르는 수치로 수성구에 대한 여전한 열기를 증명했다.

현재 수성구 내 22곳의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며 올해 6개 단지에서 3587세대가 공급이 예정돼 있어 한동안 수성구의 상승세는 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성구 재건축 단지에 대한 기대감과 탄탄한 교육 수요로 이러한 오름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분양을 앞둔 동부건설 '범어 센트레빌'이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범어 센트레빌’은 지하 2층~지상 18층, 총 88세대의 재건축 사업으로서 조합원 43세대, 일반분양 45세대 규모에 전용면적은 84㎡ A~D타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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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지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산 128-2번지 외 5필지로 2호선 수성구청역과 만촌역이 근방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을 자랑하며 KTX 동대구역, 대구-부산고속도로 수성 IC 등 광역 교통망 역시 두루 갖춰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반경 1km 이내에는 경동초, 경신중고, 동도중, 정화중, 정화여고 등 대구는 물론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수성구 명문학군이 밀집돼 있어 자녀를 가진 가정에 특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편리한 교통환경과 우수한 교육환경 외에도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형성돼 있어 주거 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범어로데오타운, 범어시장,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쇼핑, 문화 등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대구고등법원 및 검찰청, 수성구청, KBS대구방송총국 등 반경 1~2km 이내에 행정 기능이 집중되어 있고 범어시민체육공원, 대구어린이대공원, 범어공원, 유적공원 등 다양한 공원들도 포진해 여가 생활 역시 누리기 좋다.

 


한편 '범어 센트레빌'의 분양홍보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2동 927-3번지에 위치하며 오는 4월 13일 오픈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