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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센트레빌, 평균 27대 1 청약 경쟁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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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 과천12단지를 재건축한 '과천 센트레빌(조감도)'이 1순위 청약에 1571명이 몰리며 평균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30~31일 이틀간 진행된 과천 센트레빌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5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571건이 접수돼 평균 2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했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84C㎡가 51.4대 1(10건 모집에 514건 접수)의 경쟁률을 보여 가장 높았다. △전용84B㎡가 37.3대 1(24건 모집에 897건 접수) △전용130㎡가 11대 1(1건 모집에 11건 접수) △전용115㎡가 8.1대 1(17건 모집에 139건 접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과천 센트레빌은 지하 3층~지상 15층, 3개 동, 총 100가구 중 전용84~130㎡로 5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의 4~5베이(bay) 구조로 설계됐다. 단지 내에는 유럽형 감성을 담은 부띠끄형 상가를 조성할 예정이다. 관악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카페도 생긴다.

첨단시스템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을 통해 가구 내 에너지 사용량을 조회하고, 가스나 전기 전원 등을 원격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 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과천시에서는 최초로 각 가구 내 음식물 쓰레기 이송 설비를 설치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도록 했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단지가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는 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다. 단지 앞 중앙로를 통해 서울 도심 및 강남권 일대로의 접근도 용이하고, 인근에 위치한 과천IC를 통해서는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GTX-C노선(의정부~금정, 총 길이 49.3km)이 확충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가까이 문원초 등 학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단지 인근에 정부과천청사, 과천시청, 과천시민회관, 이마트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어 생활도 편리하다.

 


당첨자 발표일은 6월 8일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59, 교보생명빌딩 3층(사당동 1008-22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